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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걸 ~(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뜻

주로 상식에 벗어나는 단어나 상황을 선정하여 본인만의 기준으로 정하거나 혹은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우린 그걸 ~(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라는 식으로 사용되는 하나의 밈입니다. 

 


 

우린 이걸 ~(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유래 

선바라는 인터넷 방송인이 2020년에 어느 시청자의 형이 아이스 스틱에 삼다수를 얼려 일명 '삼다수바'를 만들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이를 본 선바는 "이게 삼다수 바에요? 죄송한데 이거 얼음... 이라고 하거든요, 우리는?"라고 말하며 이어 "죄송한데, 우린 이걸 얼음이라고 하기로 했어요, 그게 사회적 약속이라가지고."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의 제목으로 "우린 이것을 얼음이라 부르기로 약속했어요"가 사용되었고, 이게 퍼져나가면서 하나의 밈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걸... 시리즈 모음 

우리는 이걸 화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우리는 이걸 보자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우리는 이걸 학습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우리는 이걸 안전하다고 부르기로 했어요 

 

우리는 이걸 수육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우리는 이걸 포장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마무리

예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미 정해진 사회적으로 약속된 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시하며 다른 기준으로 말을 만들거나 상황을 정립하는 것에 대해 사용합니다. 그러면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 다음번에는 또 다른 글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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