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밈

여러분들은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홍진호를 아시나요? 

 

현재 20대 중반 ~ 30대 초반인 사람들은 한때 대부분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 열광했던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 컴퓨터가 서서히 대중에게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당시 할만한 게임이 많이 없었기때문에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독보적이였습니다. 

 

과장 없이 말해도 PC방에 가면 죄다 스타크래프트를 하고 있었으니깐요. 

 

하여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홍진호는 숫자 2와 연관이 깊기로 유명한데, 오늘은 홍진호 드립과 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숫자 2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 

웹툰이나 뉴스 등 인터넷에서 홍진호가 나왔다 하면 이상하게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웹툰이나 뉴스 등 인터넷에서 홍진호가 나왔다 하면 이상하게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요. 

 

이러한 원인은 홍진호라는 사람이 숫자 2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걸 하나의 밈으로 사용하여 두 번 반복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홍진호는 어떤 면에서 숫자 2와 연관이 깊은 걸까요? 

 


 

홍진호가 스타크래프트 왕중왕전 대회에서 우승한 날은 2002년 2월 22일이고, KPGA 2차 대회에서 준우승(2위)를 한 날은 2002년 6월 22일입니다. 

 

또한 홍진호는 본인이 진출한 2번째 스타리그인 코카콜라배 스타리그에서 준우승(2위)를 기록하고 MSL로 개편된 후 2번째 대회인 TG 삼보배 스타리그에서 준우승(2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2010년에 공군 ACE 복무시절 용산역에서 계룡역으로 가는 새마을호 열차표를 1장 끊었는데 좌석이 2호차 22번석이였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역 전 마지막 경기가 2011 프로리그 2라운드 2세트 2번째 경기였는데 본인이 자청해서 나간 경기라고 합니다. 

 

2012년 2월 22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의 감독이 되었는데, 2월 2일부터 합숙에 들어갔다고 하죠. 

 

홍진호가 2와 관련된 일화를 적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적으려면 너무 오래 걸리기 떄문에 숫자 2와 관련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는 것만 알아두면 되겠습니다. 

 

적는다고 적었는데 반에 반도 못적었으니 적은 것들 이외에도 얼마나 많이 2와 관련이 있는지 다들 이해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2와 인연이 많다보니까 나오는 홍진호 드립들 

2라는 이미지 덕에 두개가 들어있는 초콜릿 간식인 트윅스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고, 바람의 나라 22주년 홍보 모델로도 발탁되었으며, 2020년 2월 맥심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으며 웹툰에서 홍진호 관련 내용이 나오면 해당 회차 평점이 2.2를 향해 달려갑니다. 

 

또한 홍진호와 관련된 게시물에서는 덧글이 2개씩 달리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죠.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결국엔 숫자2가 되버린 남자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 선수를 내려놓고 여러가지 방송들을 진행했는데, 사실 홍진호의 발음이 뚜렷하지 않아서 본인 이름을 '콩진호'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렇게 되어 그의 별명은 콩진호가 되버립니다. 

 

수 많은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결승전까지 진출은 거의 다 했지만, 늘 결과는 준우승. 

 

이러한 결과에 홍진호 팬들은 홍진호를 까기 시작했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여하튼 은퇴 후 방송들에 출현하면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그러면서 그가 숫자 2와의 접점이 많다는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결국 그는 숫자 2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습니다. 

 

숫자 2의 아이콘이라서 위에 서술했다시피 많은 혜택을 보았고, 현재도 홍진호와 관련된 밈을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웹툰 222화 같은 경우는 덧글을 2개씩 달고, 별점을 2.2로 맞추려는 행동들 말이죠.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애매하니, 그냥 이쯤에서 급마무리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애매하니, 그냥 이쯤에서 급마무리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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